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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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의 후손으로서 생각을 빨리하지못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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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천사 축일에 라파엘 천사가 나오는데 그러면 당연히 김대건 신부님을 떠올렸어야 하는데 그러지못하고 이제야 기억함을 부끄럽게 생각합니다. 제목에 라파엘을 눌러보셔요.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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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80 |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1| | 2022-10-09 | 주병순 |
| 15807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10-09 | 박영희 |
| 158078 | 예수님의 발 앞에 엎드려 감사를 드렸다|1| | 2022-10-09 | 최원석 |
| 158077 | 치유의 여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09 | 최원석 |
| 158076 | 말씀을 듣고 지키는 이의 행복 (루카11,27-28) | 2022-10-09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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