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2) ‘22.10.9.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늘 주님께 감사와 찬미를 드리며 기쁘고 평화로운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열 사람이 깨끗해지지 않았느냐? 그런데 아홉은 어디에 있느냐? 이 외국인 말고는 아무도 하느님께 영광을 드리러 돌아오지 않았단 말이냐?” (루카 17,17)
요시야 요시야에 대한 기억은 향 제조사의 솜씨로 배합된 향과 같다. 그것은 누구의 입에나 꿀처럼 달고 주연에서 연주되는 음악과 같다. (집회 49,1)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050 | 참행복의 발견과 선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0-08 | 최원석 |
| 158049 | 진짜를 가짜로 살게하는~ (루카11,27-28)|2| | 2022-10-08 | 김종업로마노 |
| 158048 | [연중 제27주간 토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08 | 김종업로마노 |
| 158047 | ★★★† 제6일 - 하느님 뜻의 여섯 단계 - 승리 이후의 소유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10-07 | 장병찬 |
| 158046 | † 율법에 따른 만찬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교회인가|1| | 2022-10-07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