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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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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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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98 | 보라, 요나보다 더 큰 이가 여기에 있다|2| | 2022-10-10 | 최원석 |
| 2558 | 21 08 25 수 평화방송 미사 침을 소화액 이자액 담즙으로 변화시켜 분비하여 파생 상처 ... | 2022-10-10 | 한영구 |
| 2557 | 21 08 24 화 평화방송 미사 측두엽 약간 위쪽 머리카락 안쪽 반점에 머물러 만져주시어 ... | 2022-10-10 | 한영구 |
| 2556 | 21 08 23 월 평화방송 미사 대장의 죄의 상처로 항문으로 가스 배출이 어려워 장기간 ... | 2022-10-10 | 한영구 |
| 2555 | 21 08 22 주일 아침 식사전기도 죄의 상처가 있는 대장의 상처를 많이 없애주어 장기의 ... | 2022-10-10 | 한영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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