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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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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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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53 | 믿음의 눈 으로 보라.|1| | 2022-10-08 | 김중애 |
| 1580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8)|2| | 2022-10-08 | 김중애 |
| 158051 | 매일미사/2022년 10월 8일[(녹) 연중 제27주간 토요일]|1| | 2022-10-08 | 김중애 |
| 158050 | 참행복의 발견과 선택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0-08 | 최원석 |
| 158049 | 진짜를 가짜로 살게하는~ (루카11,27-28)|2| | 2022-10-08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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