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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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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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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229 | ★★★† 교황의 고통, 빛의 선구자인 겸손 - [천상의 책] 3-53 / 교회인가|1| | 2022-10-16 | 장병찬 |
| 158227 | ■ 19. 남은 자들의 귀환 / 제1부[1] / 이사야서[19]|1| | 2022-10-16 | 박윤식 |
| 158226 |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16 | 김종업로마노 |
| 158225 | 牘書, 福音, 모두 對照하여 하나를 보라 (루카18,1-8)|2| | 2022-10-16 | 김종업로마노 |
| 158223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4| | 2022-10-16 | 조재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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