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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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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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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130 | † 겟세마니의 고뇌 셋째 시간 - 예수 수난 제7시간 (오후 11시 - 12시) / 교회인 ...|1| | 2022-10-11 | 장병찬 |
| 158129 | ★★★† 예수님께서 할례를 받으신 까닭 - [천상의 책] 3-23 / 교회인가|1| | 2022-10-11 | 장병찬 |
| 158128 | 연중 제28주간 수요일|3| | 2022-10-11 | 조재형 |
| 158127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하느님은 왜 우리를 낮추시는가?|1| | 2022-10-11 | 김글로리아7 |
| 158126 | ■ 15. 이사야의 소명 / 제1부[1] / 이사야서[15]|1| | 2022-10-11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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