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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 묵상 - 백 스물 여섯 (짧은 동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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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끼가 달팽이를 열심히 응원합니다, "조금만 더 노력해 조금만 더 그럼 너도 나처럼 빨리 달릴 수 있어"
"내가 해냈으니 너도 할 수 있어"라는 말은 때론 격려와 위로가 되지만 때론 상처와 자괴감만을 주게됩니다.
나는 해냈지만 그는 할 수 없고 그는 해냈지만 나는 죽었다 깨어나도 할 수 없는 일이 세상에는 많이 있습니다. 서로의 다름을 인정 할 때 참다운 위로와 격려가 가능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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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207 | 연중 제29 주일|5| | 2022-10-15 | 조재형 |
| 158206 | 16 연중 제29주일...독서,복음(주해)|1| | 2022-10-15 | 김대군 |
| 158205 | 너희가 해야 할 말을 성령께서 그때에 알려 주실 것이다.|1| | 2022-10-15 | 주병순 |
| 158204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15 | 박영희 |
| 158203 | 누구든지 사람들 앞에서 나를 안다고 증언하면|1| | 2022-10-15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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