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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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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3) ‘22.10.10.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점차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가며 죄와 악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그는 백성을 회개시켜 바르게 이끌었고 혐오스러운 악을 없앴다. (집회 49,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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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47 | 21 08 16 월 평화방송 미사 안구건조증이 있는 왼쪽 눈에 눈물이 많이 고이게 다스려주 ... | 2022-10-10 | 한영구 |
| 158097 | 행복은....|3| | 2022-10-10 | 김중애 |
| 158096 | 기도할 때 장식적인 말에 매달리지 마십시오.|2| | 2022-10-10 | 김중애 |
| 158095 | 회개의 표징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0-10 | 최원석 |
| 158094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10)|1| | 2022-10-10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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