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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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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3) ‘22.10.10.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점차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가며 죄와 악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그는 백성을 회개시켜 바르게 이끌었고 혐오스러운 악을 없앴다. (집회 49,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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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05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1,27-28/연중 제27주간 토요일)|1| | 2022-10-08 | 한택규 |
| 158055 | <하나가 되는 성사라는 것>|1| | 2022-10-08 | 방진선 |
| 158054 | 감사함을 잊고 있을때|1| | 2022-10-08 | 김중애 |
| 158053 | 믿음의 눈 으로 보라.|1| | 2022-10-08 | 김중애 |
| 158052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08)|2| | 2022-10-08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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