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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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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3) ‘22.10.10. 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점차 주님과 일치를 이루어가며 죄와 악에서 해방되어 자유를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스도께서는 우리를 자유롭게 하시려고 해방시켜 주셨습니다. 그러니 굳건히 서서 다시는 종살이의 멍에를 메지 마십시오. (갈라 5,1)
그는 백성을 회개시켜 바르게 이끌었고 혐오스러운 악을 없앴다. (집회 49,2)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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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174 | 聖徒인가? 無法者인가?. (에페1,1. 4-10)|1| | 2022-10-14 | 김종업로마노 |
| 158173 | ★★★† 제12일 -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 ...|1| | 2022-10-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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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171 | ★★★† 모든 이의 지복을 이루는 '하느님의 뜻' - [천상의 책] 3-44 / 교회인가|1| | 2022-10-13 | 장병찬 |
| 158170 | ■ 17. 시온에 내린 심판 / 제1부[1] / 이사야서[17]|1| | 2022-10-13 | 박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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