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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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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4) ‘22.10.11. 화>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마음속의 탐욕과 사악을 버리고 선善한 영향력을 끼치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루카 11,39-41)
그는 제 마음을 주님께 바르게 이끌었고 무도한 자들이 살던 시대에 경건함을 굳게 지켰다. (집회 49,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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