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9월 27일 (일)
(녹) 연중 제26주일(세계 이주민과 난민의 날) 맏아들은 생각을 바꾸어 일하러 갔다. 세리와 창녀들이 너희보다 먼저 하느님의 나라에 들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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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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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10-11 ㅣ No.158124

 

 

 

연중 제28주간 화요일 

2022년 10월 11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히브 4,12 참조

◎ 알렐루야.
○ 하느님 말씀은 살아 있고 힘이 있으며 마음의 생각과 속

 

   셈을 가려낸다.

◎ 알렐루야. 

 

복음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해질 것이다.>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1,37-41
   그때에 37 예수님께서 다 말씀하시자, 어떤 바리사이가 자

 

기 집에서 식사하자고 그분을 초대하였다. 

그리하여 예수님께서 그 집에 들어가시어 자리에 앉으셨다.

38 그런데 그 바리사이는 예수님께서 식사 전에 먼저 손을 씻

지 않으시는 것을 보고 놀랐다. 39 그러자 주님께서 그에게 이

르셨다.
“정녕 너희 바리사이들은 잔과 접시의 겉은 깨끗이 하지만,

 

너희의 속은 탐욕과 사악으로 가득하다. 40 어리석은 자들아,

 

겉을 만드신 분께서 속도 만들지 않으셨느냐?

 

41 속에 담긴 것으로 자선을 베풀어라. 그러면 모든 것이 깨끗

 

해질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35 

 

상수리 열매 ! 

 

하느님 

은총 

 

수풀 

속으로 

 

굴러 

내리는 

 

상수리 

나무 

 

동그란 

열매 

 

진리 

정의 

평화 

 

숲속 

가족들 

 

겨울 

양식 

 

새봄 

맞이할 

 

꿈의 

씨앗 

 

추위가 

오더라도 행복한 봄꿈꾸기 시작한답니다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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