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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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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5) ‘22.10.13.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성혈을 통하여 죄의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님께 일치를 이루어가며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그들은 자기네 힘을 다른 자들에게 넘겨주었고 자기네 영광을 이방 민족들에게 넘겨주었다. (집회 49,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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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25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18)|2| | 2022-10-18 | 김중애 |
| 158250 | 매일미사/2022년 10월 18일 화요일 [(홍)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1| | 2022-10-18 | 김중애 |
| 158249 | [성 루카 복음사가 축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18 | 김종업로마노 |
| 158248 | 모든 탐욕(貪慾)을 경계하여라. (루카12,13-15)|1| | 2022-10-18 | 김종업로마노 |
| 158247 | ★★★† 제16일 - 새날을 준비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 ...|1| | 2022-10-17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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