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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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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5) ‘22.10.13.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성혈을 통하여 죄의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님께 일치를 이루어가며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그들은 자기네 힘을 다른 자들에게 넘겨주었고 자기네 영광을 이방 민족들에게 넘겨주었다. (집회 49,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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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274 | <하나의 믿음에 두가지 모습이 있다는 것>|1| | 2022-10-19 | 방진선 |
| 158273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39-48/연중 제29주간 수요일) | 2022-10-19 | 한택규 |
| 158272 | 꿈은 희망을 낳는다. | 2022-10-19 | 김중애 |
| 158271 | 은총은 우리 안에 하느님의 현존이자 활동 그 자체 | 2022-10-19 | 김중애 |
| 158270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19) | 2022-10-19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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