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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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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5) ‘22.10.13.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성혈을 통하여 죄의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님께 일치를 이루어가며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그들은 자기네 힘을 다른 자들에게 넘겨주었고 자기네 영광을 이방 민족들에게 넘겨주었다. (집회 49,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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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222 | 17 월요일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독서,복음(주해)|1| | 2022-10-16 | 김대군 |
| 158220 | 하느님께서는 선택된 이들이 부르짖을 때 올바른 판결을 내려 주신다.|1| | 2022-10-16 | 주병순 |
| 158219 | 예수님께서는 낙심하지 말고 끊임없이 기도해야 한다|1| | 2022-10-16 | 최원석 |
| 158218 | 영적승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 | 2022-10-16 | 최원석 |
| 158217 | 짝을 하나로 보아, 하나로 갖는 것을 진리가 되었다 한다. (루카12,8-12)|1| | 2022-10-16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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