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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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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5) ‘22.10.13.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성혈을 통하여 죄의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님께 일치를 이루어가며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그들은 자기네 힘을 다른 자들에게 넘겨주었고 자기네 영광을 이방 민족들에게 넘겨주었다. (집회 49,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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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79 | 21 09 09 목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를 반복하는 것은 ... | 2022-10-14 | 한영구 |
| 2578 | 21 09 08 수 평화방송 미사 유전인자 죄의 상처와 파생 상처로 생긴 몸의 누적 긴장을 ... | 2022-10-14 | 한영구 |
| 2577 | 21 09 07 화 평화방송 미사 하느님 뜻의 생명을 주고 다스려주는 행위가 단순하여 집중 ... | 2022-10-14 | 한영구 |
| 158187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2022-10-14 | 주병순 |
| 158186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우리의 육신은 죽일지라도 | 2022-10-14 | 미카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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