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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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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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명준 [damiano53] 쪽지 캡슐

2022-10-13 ㅣ No.158162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5) ‘22.10.13.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 안에서 성혈을 통하여 죄의 용서를 받은 사람임을 깊이 인식하여, 

주님께 일치를 이루어가며 찬미와 영광을 드리는 삶을 살아가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우리는 그리스도 안에서, 그리스도의 피를 통하여 속량을, 곧 죄의 용서를 받았습니다. (에페 1,7)


그들은 자기네 힘을 다른 자들에게 넘겨주었고 자기네 영광을 이방 민족들에게 넘겨주었다. (집회 49,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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