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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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의 이름으로 모인 교회 안에서조차 차별의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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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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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126 | ★★★† 어느 연옥 영혼과의 대화 - [천상의 책] 3-50 / 교회인가|1| | 2022-10-14 | 장병찬 |
| 226125 | 하느님께서는 너희의 머리카락까지 다 세어 두셨다. | 2022-10-14 | 주병순 |
| 226124 | 미래를 보는 이에게는 은퇴가 없다 | 2022-10-14 | 박윤식 |
| 226123 | 10.14.금."두려워하지 마라. 너희는 수많은 참새보다 더 귀하다."(루카 12, 7)|1| | 2022-10-14 | 강칠등 |
| 226122 | ★★★† 제12일 - 요람을 떠나 걸음마를 떼기 시작하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 ...|1| | 2022-10-13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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