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6) ‘22.10.14. 금>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을 경외하며 아무런 두려움 없이 말씀을 충실히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육신은 죽여도 그 이상 아무것도 못하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육신을 죽인 다음 지옥에 던지는 권한을 가지신 분을 두려워하여라. (루카 12,4.5)
이방인들은 성소가 있는 선택된 도성을 불태웠고 그 거리들을 폐허로 만들었다. (집회 49,6)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229 | ★★★† 교황의 고통, 빛의 선구자인 겸손 - [천상의 책] 3-53 / 교회인가|1| | 2022-10-16 | 장병찬 |
| 158227 | ■ 19. 남은 자들의 귀환 / 제1부[1] / 이사야서[19]|1| | 2022-10-16 | 박윤식 |
| 158226 | [연중 제29주간 월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16 | 김종업로마노 |
| 158225 | 牘書, 福音, 모두 對照하여 하나를 보라 (루카18,1-8)|2| | 2022-10-16 | 김종업로마노 |
| 158223 |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념일|4| | 2022-10-16 | 조재형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