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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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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198) ‘22.10.16.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성경을 읽고 묵상하며 공부하여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 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성경은 전부 하느님의 영감으로 쓰인 것으로, 가르치고 꾸짖고 바로잡고 의롭게 살도록 교육하는 데에 유익합니다. 그리하여 하느님의 사람이 온갖 선행을 할 능력을 갖춘 유능한 사람이 되게 해 줍니다. (2티모 3, 16.17) 에제키엘은 하느님께서 커룹의 수레 위에서 보여 주신 영광의 환시를 본 사람이다. (집회 49,8)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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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236 | 자신을 용서하는 태도는 매우 중요하다.|1| | 2022-10-17 | 김중애 |
| 15823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17)|2| | 2022-10-17 | 김중애 |
| 158234 | 매일미사/2022년 10월 17일 월요일 [(홍) 안티오키아의 성 이냐시오 주교 순교자 기 ...|1| | 2022-10-17 | 김중애 |
| 158233 | 하느님 중심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0-17 | 최원석 |
| 158231 | ★★★† 제15일 -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의 성전 생활 [동정 마리아] / 교회인 ...|1| | 2022-10-16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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