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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수."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루카 12, 4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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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9.수."행복하여라, 주인이 돌아와서 볼 때에 그렇게 일하고 있는 종!"(루카 12, 43) 모든 나무와 풀들이 단풍으로 빛나고 있습니다. 돌보아주시는 주님을 만나는 행복한 시간입니다. 행복의 시작은 우리가 일하고 있는 이 자리에서 널려있는 행복을 우리가 만나는 기쁨입니다. 예수님의 삶과 가르침이 행복을 잃은 우리들에게 참된 행복을 보여주십니다. 행복은 우리 일상의 사고방식과 가치관이 주님을 향해 열려있는 것입니다. 참으로 나눌 줄 알고 참으로 깨어있는 관계가 오늘을 더욱 설레게 합니다. 사람은 홀로 존재할 수 없습니다. 우리의 삶이란 주님과의 관계 속에서 이루어지는 가장 좋은 선물입니다. 성경을 많이 읽고 기도를 많이 한다 해도 실천에 옮기지 않으면 아무 소용이 없습니다. 실천하는 행복이 참된 행복입니다. 행복은 실천을 벗어날 수 없습니다. 가장 큰 실천은 주님을 향한 우리의 마음을 깨어있음으로 바르게 하는 일입니다. 주님을 소중히 여기는 사랑이 더 없는 행복의 중심입니다. 주님께 우리의 일을 통해 우리의 자리에서 행복의 노래를 불러드립니다. 주님과의 관계를 진심으로 축하하고 기뻐하는 행복한 날 되시길 진심으로 기도드립니다. (한상우 바오로 신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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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176 | <김만중·소동파·푸시킨…'유배의밤'을 밝힌 천재 文人들>; | 2022-10-21 | 이도희 |
| 226175 | 대통령이 본 받아야 할 사람|9| | 2022-10-21 | 신윤식 |
| 226174 |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2022-10-21 | 주병순 |
| 226173 | 10.21.금."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루카 12, 56)|1| | 2022-10-21 | 강칠등 |
| 226172 | 제한게시판 | 2022-10-21 | 신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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