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10월 6일 (화)
(녹) 연중 제27주간 화요일 마르타는 예수님을 자기 집으로 모셔 들였다. 마리아는 좋은 몫을 선택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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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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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상윤 [payatas] 쪽지 캡슐

2022-10-20 ㅣ No.158290

 

 

 

 

 

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밖깥쪽이 아니라 안쪽에 있습니다.



글 : 게로르그 헤겔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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