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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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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밖깥쪽이 아니라 안쪽에 있습니다. 글 : 게로르그 헤겔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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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303 | 나는 ㄴ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22-10-20 | 주병순 |
| 158302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 2022-10-20 | 미카엘 |
| 158301 | <철철 넘치는 은총이라는 것>|1| | 2022-10-20 | 방진선 |
| 15830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20 | 박영희 |
| 158299 | 이 일이 다 이루어질 때까지 내가 얼마나 짓눌릴 것인가?|2| | 2022-10-2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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