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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여섯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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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의 문을 여는 손잡이는 밖깥쪽이 아니라 안쪽에 있습니다. 글 : 게로르그 헤겔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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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317 | 매일미사/2022년 10월 21일 금요일 [(녹) 연중 제29주간 금요일]|1| | 2022-10-21 | 김중애 |
| 158316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2,54-59/연중 제29주간 금요일)|1| | 2022-10-21 | 한택규 |
| 158315 | [연중 제29주간 금요일] 매일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21 | 김종업로마노 |
| 158314 | ‘구원의 표징으로 오신 예수님을 통해 ’ (루카12,49-53)|1| | 2022-10-21 | 김종업로마노 |
| 158311 | ★★★† 제19일 - 동정녀께 천사를 보내시어 하느님의 때가 왔음을 알리시다 [동정 마리아 ...|1| | 2022-10-2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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