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2) ‘22.10.20.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함으로 충만하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그리하여 여러분이 모든 성도와 함께 너비와 길이와 높이와 깊이가 어떠한지 깨닫는 능력을 지니고, 인간의 지각을 뛰어넘는 그리스도의 사랑을 알게 해 주시기를 빕니다. 이렇게 하여 여러분이 하느님의 온갖 충만하심으로 충만하게 되기를 빕니다. (에페 3,18.19)
여호차닥의 아들 예수아도 마찬가지였다. 이 두 사람은 자기네 시대에 집을 짓고 거룩한 성전을 주님께 봉헌하였는데 그 성전은 영원한 영광을 위한 것이었다. (집회 49,12)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596 | 21 09 27 월 평화방송 미사 침샘 3곳의 침을 많이 삼키게 하고 부교감신경이 침과 점 ... | 2022-10-20 | 한영구 |
| 2595 | 21 09 26 주일 평화방송 미사 성령께서 9곳에 머물러 다스려주어 침샘에서 침샘분비 촉 ... | 2022-10-20 | 한영구 |
| 2594 | 21 09 25 토 평화방송 미사 아래 도면 1번에 머물러 벌집 굴이 작동하여 귀의 청력 ... | 2022-10-20 | 한영구 |
| 2593 | 21 09 24 금 평화방송 미사 저의 오래된 왼쪽 눈의 안구건조증을 복잡한 신경계의 질서 ... | 2022-10-20 | 한영구 |
| 158303 | 나는 ㄴ평화를 주러 온 것이 아니라 분열을 일으키러 왔다. | 2022-10-20 | 주병순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