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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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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중 제29주간 금요일 2022년 10월 21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마태 11,25 참조 ◎ 알렐루야. ○ 하늘과 땅의 주님이신 아버지, 찬미받으소서. 아버지는
하늘나라의 신비를 철부지들에게 드러내 보이셨나이다. ◎ 알렐루야.
복음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서 이 시 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2,54-59 그때에 54 예수님께서 군중에게 말씀하셨다.
“너희는 구름이 서쪽에서 올라오는 것을 보면 곧 ‘비가 오
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5 또 남풍이 불면 ‘더워지겠다.’ 하고 말한다. 과연 그대로 된다. 56 위선자들아, 너희는 땅과 하늘의 징조는 풀이할 줄 알면
서, 이 시대는 어찌하여 풀이할 줄 모르느냐? 57 너희는 왜 올바른 일을 스스로 판단하지 못하느냐? 58 너를 고소한 자와 함께 재판관에게 갈 때, 도중에 그와 합 의를 보도록 힘써라. 그러지 않으면 그가 너를 재판관에게 끌고 가, 재판관은 너
를 옥리에게 넘기고 옥리는 너를 감옥에 가둘 것이다. 59 내가 너에게 말한다. 네가 마지막 한 닢까지 갚기 전에는 결 코 거기에서 나오지 못할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45
까치 노래 !
하느님 은총
서시천 강가
요즘 새로
다듬은 터전
까치 무리
까망 하양
모여 들어서
기쁜 희망 소식
전할 준비로
까치 노래
즐겁게 연습하고 있는가 생각되었사옵나이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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