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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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25.화."하느님의 나라는 겨자씨와 같다."(루카 13, 19)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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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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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217 | ★★★† 제24일 - 가난한 유배자 신세로 이국땅으로 떠나시는 아기 임금 예수님 [동정 마 ...|1| | 2022-10-26 | 장병찬 |
| 226216 | † 십자가의 고뇌 둘째 시간, 예수님의 둘째 ~ 넷째 말씀 - 예수 수난 제21시간 (오후 ...|1| | 2022-10-26 | 장병찬 |
| 226215 | ★★★† 2. 하느님의 뜻이 하느님에게도 사람에게도 낙원이 되는 이유 - [천상의 책] / ...|1| | 2022-10-26 | 장병찬 |
| 226214 | 반대 의견을 경청하자|2| | 2022-10-26 | 박윤식 |
| 226212 | 동쪽과 서쪽에서 사람들이 와 하느님 나라의 잣칫상에 자리 잡을 것이다. | 2022-10-26 | 주병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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