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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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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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어딘가 큰나무 그늘 아래 홀로 피어난 아름다움 그향이 그윽하여 오늘도 취한다. 작은 풀벌레 간지러워 미끄럼 타면 까르르.... 웃어 내는 고고함이여 화려하지 않아도 상스럽지 않은 네 모습에 취한듯 홀린듯 아련하다. 네 마음도 모습처럼 향기로운지 가뭄에 물이 말라 비틀어져도 꼿꼿함은 그대로라...... 옛 고고한 선비들이 그대를 사랑했나. 곧은뜻 세우고 아름다이 향을 내고 세월이 가든 말든 청초 하여라.
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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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287 | † 예수 수난 제3시간 (오후 7시 - 8시) - 율법에 따른 만찬 / 교회인가|1| | 2022-11-03 | 장병찬 |
| 226286 | <30년 한국의 좌우파 패러다임이 각각 재정립 되지 않으면 사상착각이 된다> | 2022-11-03 | 이도희 |
| 226285 | ★★★† 하느님의 뜻 - 9 배운 진리에 대한 끊임없는 숙고와 주님과의 내적 일치 [천상의 ...|1| | 2022-11-03 | 장병찬 |
| 226284 | 하늘에서는, 회개하는 죄인 한 사람 때문에 더 기뻐할 것이다. | 2022-11-03 | 주병순 |
| 226282 | 언제 촛불집회에 수천만이 모인 적이 있나요?|28| | 2022-11-03 | 신윤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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