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
시 |
|---|
|
깊은 산속 어딘가 큰나무 그늘 아래 홀로 피어난 아름다움 그향이 그윽하여 오늘도 취한다. 작은 풀벌레 간지러워 미끄럼 타면 까르르.... 웃어 내는 고고함이여 화려하지 않아도 상스럽지 않은 네 모습에 취한듯 홀린듯 아련하다. 네 마음도 모습처럼 향기로운지 가뭄에 물이 말라 비틀어져도 꼿꼿함은 그대로라...... 옛 고고한 선비들이 그대를 사랑했나. 곧은뜻 세우고 아름다이 향을 내고 세월이 가든 말든 청초 하여라.
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226232 | 22.10.24~27일 3박4일 대전교구 태안성당 제주성지순례 공유합니다 | 2022-10-28 | 오완수 |
| 226231 | 10.28.금.성 시몬과 성 유다(타대오) 사도 축일.'제자들을 부르시어 그들 가운데에서 ...|1| | 2022-10-28 | 강칠등 |
| 226230 | ★★★† 제25일 - 나자렛 성가정. 숨은 생활.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27 | 장병찬 |
| 226229 | † 십자가의 고뇌 셋째 시간. 예수님의 다섯째~일곱째 말씀. 숨을 거두시다 - 예수 수난 ...|1| | 2022-10-27 | 장병찬 |
| 226228 | ★★★† 3. 하느님의 뜻 안에서 사는 사람에게 당신 보고의 열쇠를 주시는 예수님 - [ ...|1| | 2022-10-27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