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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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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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은 산속 어딘가 큰나무 그늘 아래 홀로 피어난 아름다움 그향이 그윽하여 오늘도 취한다. 작은 풀벌레 간지러워 미끄럼 타면 까르르.... 웃어 내는 고고함이여 화려하지 않아도 상스럽지 않은 네 모습에 취한듯 홀린듯 아련하다. 네 마음도 모습처럼 향기로운지 가뭄에 물이 말라 비틀어져도 꼿꼿함은 그대로라...... 옛 고고한 선비들이 그대를 사랑했나. 곧은뜻 세우고 아름다이 향을 내고 세월이 가든 말든 청초 하여라.
난 아름다운 세상을 위하여......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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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6252 |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 2022-10-31 | 주병순 |
| 226251 | 집단 떼거리 문화|6| | 2022-10-31 | 신윤식 |
| 226250 | "굿뉴스에 바란다" 게시판을 찾습니다.|1| | 2022-10-31 | 김영훈 |
| 226249 | 10.31.월."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1| | 2022-10-31 | 강칠등 |
| 226248 | ★★★† 제27일 - 그리스도의 수난. 하느님을 살해한 죄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31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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