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9) ‘22.10.27.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져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10-12)
그는 자기 생애에 저수 동굴을 팠는데 그 웅덩이 둘레는 바다 같았다. (집회 5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47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29)|1| | 2022-10-29 | 김중애 |
| 158470 | 매일미사/2022년 10월 29일 [(녹)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 2022-10-29 | 김중애 |
| 158469 | 이것은 죄가 아닌데 라는 생각은 하지 말라 (루카6,12-19) | 2022-10-29 | 김종업로마노 |
| 158468 | ★★★† 제26일 - 사도적인 공생활에 들어가신 예수님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28 | 장병찬 |
| 158467 | † 돌아가신 후 창에 찔리시고 십자가에서 내려지신 예수님 - 예수 수난 제23시간 (오후 ...|1| | 2022-10-28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