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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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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09) ‘22.10.27. 목>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주님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져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형제 여러분, 주님 안에서 그분의 강한 힘을 받아 굳세어지십시오. 악마의 간계에 맞설 수 있도록 하느님의 무기로 완전히 무장하십시오. 우리의 전투 상대는 인간이 아니라, 권세와 권력들과 이 어두운 세계의 지배자들과 하늘에 있는 악령들입니다. (에페 6,10-12)
그는 자기 생애에 저수 동굴을 팠는데 그 웅덩이 둘레는 바다 같았다. (집회 50,3)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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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06 | 매일미사/2022년 11월 9일 수요일[(백)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3| | 2022-11-09 | 김중애 |
| 158705 | [라테라노 대성전 봉헌 축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09 | 김종업로마노 |
| 158704 | ‘의(義)의 종’일 때는 아들이 된다. (루카17,7-10)|1| | 2022-11-09 | 김종업로마노 |
| 158703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예수님은 어떤 모습의 성전이 지어지기를 원하셨을까? | 2022-11-08 | 김글로리아7 |
| 158702 | ★★★† 제5일 - 하느님 뜻의 다섯 단계 - 시험에서의 승리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08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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