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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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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7. 연중 제30주간 목요일.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오늘 <복음>은 예수님께서 죽음에 직면하신 장면과 예루살렘을 보고 한탄하신 장면으로 되어 있습니다. 먼저, 바리사이 몇 사람이 예수님께 다가와 말합니다. “어서 이곳을 떠나십시오. 헤로데가 선생님을 죽이려고 합니다.”(루카 13,31) (최초의 불교경전 숫파니파타에 나오는 “소리에 놀라지 않는 사자처럼 그물에 걸리지 않는 바라처럼 진흙에 더럽혀지지 않는 연꽃처럼 무소의 뿔처럼 혼자서 가라”는 소티세나 왕자와 왕자비에 대한 이야기가 떠오른다.) “오늘도 내일도 그 다음날도 내 길을 계속 가야 한다.”(루카 13,33) 주님! 당신 안에서, 제 삶이 완성되게 하소서. 아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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