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1) ‘22.10.29.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러나 내가 육신을 입고 살아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것도 보람된 일입니다. (필리 1,21.22)
그가 지성소에서 나와 백성에게 둘러싸였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5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497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1| | 2022-10-30 | 주병순 |
| 158496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2| | 2022-10-30 | 최원석 |
| 158495 | 참 자유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30 | 최원석 |
| 158494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2022-10-30 | 김명준 |
| 158493 | [연중 제31주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2| | 2022-10-30 | 김종업로마노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