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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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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1) ‘22.10.29. 토>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모든 것을 다 맡겨드리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죽고 그리스도를 위하여 살게 해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사실 나에게는 삶이 곧 그리스도이며 죽는 것이 이득입니다. 그러나 내가 육신을 입고 살아야 한다면, 나에게는 그것도 보람된 일입니다. (필리 1,21.22)
그가 지성소에서 나와 백성에게 둘러싸였을 때 얼마나 영광스러웠던가! (집회 50,5)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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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56 | 하느님의 권세로 다스리는 곳에는 그분의 나라가 임한다.|1| | 2022-11-02 | 김중애 |
| 15855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02) | 2022-11-02 | 김중애 |
| 158554 | 매일미사/2022년 11월 2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셋째 미사] | 2022-11-02 | 김중애 |
| 158553 | 매일미사/2022년 11월 2일[(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둘째 미사] | 2022-11-02 | 김중애 |
| 158552 | 매일미사/2022년 11월 2일 수요일[(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첫째 미 ... | 2022-11-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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