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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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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1029. 연중 제30주간 토요일.
“누구든지 자신을 높이는 이는 낮아지고, 자신을 낮추는 이는 높여질 것입니다.”(루카 14,11) 이는 사람의 ‘높고 낮음’이 자신의 욕심에 의해 획득되는 것이 아니라, 초대하신 분에 의해 결정된다는 사실을 말해줍니다. 곧 높낮이는 자신이 정하거나 차지하는 것이 아니라 배정되는 것이며, 주어지는 것이요 부여되는 것임을 말해줍니다. 그래서 이 문장의 종결어미는 ‘낮아지고’ 혹은 ‘높아질 것이다’는 수동태로 표현되어 있습니다. 한 잎 두 잎 나뭇잎이 / 낮은 곳으로 / 자꾸 내려앉습니다. / 세상에 나누어 줄 것이 많다는 듯이 // 오늘의 말·샘기도(기도나눔터) “누가 너를 혼인잔치에 초대하거든 윗자리에 앉지 마라.”(루카 14,8) 주님!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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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749 | ★★★† 제7일 - 왕홀을 가진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왕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 158748 | † 예수 수난 제10시간 (오전 2시 - 3시) - 한나스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 158747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눈에 보이지 않는 하느님의 나라 | 2022-11-10 | 미카엘 |
| 158746 | ★★★† [하느님의 뜻] 22. 자기 망각에 이르는 방법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 158745 | ★★★† 21. 하느님의 뜻이 영혼의 무덤이 되어야 한다.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1-10 | 장병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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