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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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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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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91 | 지금 이시간에|2| | 2022-10-30 | 김중애 |
| 158490 | 예수성심께 의탁하는 영혼|2| | 2022-10-30 | 김중애 |
| 158489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30)|2| | 2022-10-30 | 김중애 |
| 158488 | 매일미사/2022년 10월 30일 주일 [(녹) 연중 제31주일]|2| | 2022-10-30 | 김중애 |
| 158487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9,1-10/연중 제31주일)|2| | 2022-10-30 | 한택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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