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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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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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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499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0-30 | 박영희 |
| 158498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자격지심을 밟고 일어서다 | 2022-10-30 | 미카엘 |
| 158497 |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1| | 2022-10-30 | 주병순 |
| 158496 | 자캐오야, 얼른 내려오너라.|2| | 2022-10-30 | 최원석 |
| 158495 | 참 자유인의 삶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30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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