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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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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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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41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행복할 사람들 | 2022-11-01 | 미카엘 |
| 158540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1| | 2022-11-01 | 박영희 |
| 158539 | 사람들이 나 때문에 너희를 모욕하고 박해하며|1| | 2022-11-01 | 최원석 |
| 158538 | 성인이 됩시다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1-01 | 최원석 |
| 158537 | <교회의 후미진 데 있는 이들에게 간다는 것>|1| | 2022-11-01 | 방진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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