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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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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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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65 | [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의인은 때 이르게 죽더라도 안식을 얻는다 | 2022-11-02 | 미카엘 |
| 158563 | 기뻐하고 즐거워하여라. 너희가 하늘에서 받을 상이 크다. | 2022-11-02 | 주병순 |
| 158562 | 이 영근 신부님의 복음 묵상|2| | 2022-11-02 | 박영희 |
| 158561 | that everyone who sees the Son and believes in him ...|2| | 2022-11-02 | 최원석 |
| 158560 | 어떻게 살아야 하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1-02 | 최원석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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