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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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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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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57 | 삶이 곧 기도인 것을|1| | 2022-11-02 | 김중애 |
| 158556 | 하느님의 권세로 다스리는 곳에는 그분의 나라가 임한다.|1| | 2022-11-02 | 김중애 |
| 158555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1.02) | 2022-11-02 | 김중애 |
| 158554 | 매일미사/2022년 11월 2일 [(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셋째 미사] | 2022-11-02 | 김중애 |
| 158553 | 매일미사/2022년 11월 2일[(자) 죽은 모든 이를 기억하는 위령의 날/둘째 미사] | 2022-11-02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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