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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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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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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16 | 장애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1| | 2022-10-31 | 최원석 |
| 158515 | 어떻게 살아야 하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31 | 최원석 |
| 158514 |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을 모은다는 것> | 2022-10-31 | 방진선 |
| 158513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1| | 2022-10-31 | 김중애 |
| 158512 | 시련을 통해 우리의 거친 모서리를 둥글게깍는다.|1| | 2022-10-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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