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빈첸시오 신부의 그림묵상 - 백 스물 일곱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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빛은 나누어도 흐려지지 않습니다 오히려 세상이 더욱 밝아집니다. 글, 그림 : 빈첸시오 신부 10, 20, 30일에 업데이트 됩니다.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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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09 | 엘리사의 매일말씀여행(루카14,12-14/연중 제31주간 월요일) | 2022-10-31 | 한택규 |
| 158508 | ★★★† 제27일 - 그리스도의 수난. 하느님을 살해한 죄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0-31 | 장병찬 |
| 158507 | † 무덤에 묻히시다. 지극히 거룩하신 마리아의 비탄 - 예수 수난 제24시간 (오후 4시 ...|1| | 2022-10-31 | 장병찬 |
| 158506 | ★★★† 하느님 뜻 - 5 모든 선을 내포하는 ‘하느님의 뜻’ [천상의 책] / 교회인가|1| | 2022-10-31 | 장병찬 |
| 158505 |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오늘의 묵상 (정천 사도 요한 신부)|1| | 2022-10-30 | 김종업로마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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