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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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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2) ‘22.10.30.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끊임없는 성찰과 회개로 항상 구원된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루카 19,9.10)
그는 구름 사이에서 비치는 새벽 별 같고 축제일의 보름달 같았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전을 비추는 해와 같고 영광의 구름 사이에서 빛나는 무지개와도 같았다. (집회 50,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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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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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8515 | 어떻게 살아야 하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1| | 2022-10-31 | 최원석 |
| 158514 | <가난한 이들에게 마음을 모은다는 것> | 2022-10-31 | 방진선 |
| 158513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1| | 2022-10-31 | 김중애 |
| 158512 | 시련을 통해 우리의 거친 모서리를 둥글게깍는다.|1| | 2022-10-31 | 김중애 |
| 158511 | 빠다킹 신부와 새벽을 열며(2022.10.31)|1| | 2022-10-31 | 김중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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