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아버지의 나라가 오소서! |
|---|
|
<‘나’를 바로 세우는 하늘 길 기도 (3212) ‘22.10.30. 일> 행복의 근원이신 주님, 하느님의 뜻 안에서 기도드리오니 저희가 끊임없는 성찰과 회개로 항상 구원된 삶을 살아가도록 함께 하시며 이끌어 주소서. 우리 주 그리스도를 통하여 비나이다. *** <오늘의 말씀> “오늘 이 집에 구원이 내렸다. 사람의 아들은 잃은 이들을 찾아 구원하러 왔다.” (루카 19,9.10)
그는 구름 사이에서 비치는 새벽 별 같고 축제일의 보름달 같았으며 지극히 높으신 분의 성전을 비추는 해와 같고 영광의 구름 사이에서 빛나는 무지개와도 같았다. (집회 50,6.7)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774 | 어떻게 살아야 하나?_이수철 프란치스코 신부님|2| | 2022-11-12 | 최원석 |
| 158773 | [연중 제32주간 금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1| | 2022-11-12 | 김종업로마노 |
| 158772 | 성경을 모르는 것은 그리스도를 모르는 것 (2요한1,4-9)|2| | 2022-11-12 | 김종업로마노 |
| 158771 | ★★★† 제8일 - 인류의 운명을 위험에서 구할 임무를 받으신 하느님 뜻의 나라의 천상 여 ...|1| | 2022-11-11 | 장병찬 |
| 158770 | † 예수 수난 제11시간 (오전 3시 - 4시) - 카야파 앞으로 끌려가시다 / 교회인가|1| | 2022-11-11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