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31 연중 제31주간 월요일...독서,복음(주해) |
|---|
|
제1독서 <같은 생각을 이루어, 나의 기쁨을 완전하게 해 주십시오.> 주해 1절 2,1-11에서 바오로의 훈계는 절정에 이른다. 필리비신도 서로의 친목을 촉구하려고 그리스도의 모범을 제시한다. 문체도 장중하고 시적이다. 1절에서는 신자 생활에 요구되는 마음가짐을 네 쌍의 명사로 나열하며(그리스도안에서의 격려, 사랑의 권고, 영의 친교, 애정과 동정심) 그 실천을 호소한다. 바오로가 흔히 사랑을 성부의 속성으로 본 사실을 참작한다면 “그리스도 안에서의 격려”와 “사랑의 위로”와 “영의 친교”는 삼위일체에 관한 암시로 볼 수도 있다. “애정”은 직역하면 “내장”이다(1.8 참조). 2절 신자들의 일치. 공동체의 화목과 친교는 바오로의 큰 관심사다. 교회 안에서도 경쟁심과 당파심이 너무나 쉽게 일치의 분위기를 깨뜨리곤 했기 때문이다. 필립비 교회에는 아직 큰 파벌이 생기지 않았으나 긴장의 기미가 없지 않았다. 일치에는 무엇보다 겸손과 봉사의 정신이 중요하다. 이런 정신은 그리스도의 삶에서 가장 두드러지게 드러났다. 3절 “경쟁심”대신 “이기심”이나 “야망”으로 번역할 수도 있다. 복음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12 말씀하셨다. 주해 불쌍한 사람들을 초대하라 14,12-14는 주고받는 대인관계, 이해 득실을 계산하는 대인관계를 넘어서라는 훈계다. 그렇게 처신하면 손해보는 것 같지만 실은 종말에 하느님으로부터 보상을 받는다고 하신다(14절). 비슷한 사상이 6,27-36에도 있다. 200주년 신약성서 주해/ 분도출판사에서 옮김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573 | 매일미사/2022년 11월 3일 [(녹) 연중 제31주간 목요일] | 2022-11-03 | 김중애 |
| 158572 | ★★★† 제30일 - 초대 교회의 요람이며 본거지, 성령 강림 [동정 마리아] / 교회인가|1| | 2022-11-03 | 장병찬 |
| 158571 | † 예수 수난 제2시간 (오후 6시 - 7시) - 최후 만찬의 다락방으로 가시다 / 교회인 ...|1| | 2022-11-03 | 장병찬 |
| 158570 | ★★★† 8 하느님의 뜻은 항상 거룩하기에 그 안에 사는 사람도 거룩해진다. [천상의 책 ...|1| | 2022-11-03 | 장병찬 |
| 158569 | ◆요셉 신부님의 매일 복음 묵상 - 잃어버린 양을 구하는 법: 먼저 나에게 음식을 대접하게 ...|1| | 2022-11-02 | 김글로리아7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