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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단 떼거리 문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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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분별하게 외쿡의 부정적인 문화를 받아들여 놀이거리로 삼는 것도 문제지만 집단으로 우루루 몰려가서 노는 문화가 얼마나 위험한 지도 이번 일로 깨달았으면 한다. 사실 외쿡에서 할로윈이라고 집단으로 떼거리로 한 장소에 우르르 몰려가서 놀지는 않는다. 세월호와는 달리 이번 사건은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전에 주정이 심한 손정민이라는 의대생이 공공장소인 한강공원에서 새벽에 폭음하다 사망한 사건과 비슷한 느낌이 들어 애도할 맘이 생기지 않는다.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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