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8월 13일 (목)
(녹) 연중 제19주간 목요일 내가 너에게 말한다. 일곱 번이 아니라 일흔일곱 번까지라도 용서해야 한다.

자유게시판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들을 초대하여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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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병순 [miser0018] 쪽지 캡슐

2022-10-31 ㅣ No.226252

 

 

 

연중 제31주간 월요일 

2022년 10월 31일 (녹) 

 

☆ 묵주기도 성월 

 

복음 환호송      요한 8,31-32 참조

◎ 알렐루야.
○ 주님이 말씀하신다. 너희가 내 말 안에 머무르면
   참으로 나의 제자가 되어 진리를 깨달으리라.
◎ 알렐루야. 

 

복음 <네 친구를 부르지 말고, 가난한 이들과 장애인

       들을 초대하여라.>

♧ 루카가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14,12-14
  그때에 예수님께서 당신을 초대한 바리사이들의 한

지도자에게 12 말씀하셨다. “네가 점심이나 저녁 식사

를 베풀 때, 

네 친구나 형제나 친척이나 부유한 이웃을 부르지 마

라. 그러면 그들도 다시 너를 초대하여 네가 보답을 

받게 된다.

13 네가 잔치를 베풀 때에는 오히려 가난한 이들, 장애

인들, 다리저는 이들, 눈먼 이들을 초대하여라. 

14 그들이 너에게 보답할 수 없기 때문에 너는 행복할 

것이다. 의인들이 부활할 때에 네가 보답을 받을 것이다.”

  주님의 말씀입니다. ◎ 그리스도님, 찬미합니다. 

( 매일미사 ) 

 

† 찬미 예수님 ! 

 

주님 사랑의 말씀 

은총의 영원한 

생명수 

생명 불꽃이 온 세상에...... 

 

온 우주에 가득한 하느님 사랑 ! 6355 

 

결명자 ! 

 

하느님 

은총 

 

산천 

초목 

 

온누리 

열매 


익어 

가는 


진리 

정의 

평화 


모든 

피조물 


맑고 

밝은 

 

마음 

돋우는 

 

결명자 

씨앗 

 

녹색 

보석의 절절한 가을날 꿈은 아닐는지요 ......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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