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들의 묵상ㅣ체험 우리들의 묵상 ㅣ 신앙체험 ㅣ 묵주기도 통합게시판 입니다.
|
함께 일하는 공동사목 협의회 |
|---|
|
함께 일하는 공동사목 협의회 함께 일하는 사람은 함께 나누어야 하는 사람이다. 서로 협조하고 어려움을 덜어주려는 정신이 있어야 한다. 어떤 경우에는 손해보는 듯한 느낌이 들 수도 있으나 나중에 그 갚음이 있게 마련이다. 아랫사람을 거느리는 사람은 봉사하는 정신으로 항상 너그럽게 돌봐 주며 사랑을 베풀어야 한다. 윗사람은 아랫사람의 소질과 적성을 살펴 일을 맡기고 분배정의를 따라 아랫사람을 대해야 한다. 예수는 통치자가 된 적이 없었다. 공생활 삼 년 동안 영예나 인간적 칭송이나 동의를 구한 적이 결코 없었고, '착한 목자'로서 언제나 오로지 하나의 갈망만을 지니고 있었다. 바로 아버지의 '뜻'을 따르며 사탄의 끔찍한 멍에에서 영혼들을 해방시키는 일이었다. 그런데 오늘날 사람들은 사탄이 있다는 것마저 믿지 않는 것이다. <요한 13,14-15> “스승이며 주인인 내가 너희의 발을 씻어 주었으니 너희도 서로 발을 씻어 주어야 한다. 내가 너희에게 한 일을 너희도 그대로 하라고 본을 보여 준 것이다.” -「가톨릭출판사의」 "아들들아, 용기를 내어라!" 中에서 -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
| 번호 | 제목 | 등록일 | 작성자 |
|---|---|---|---|
| 158617 | [연중 제31주간 토요일] 오늘의 묵상 (김상우 바오로 신부)|2| | 2022-11-05 | 김종업로마노 |
| 158616 | 너는 누구의 것이냐? (루카16,1-8)|3| | 2022-11-05 | 김종업로마노 |
| 158615 | ★★★† 제1일 - 원죄 없는 잉태에 있어서 하느님 뜻의 첫째 단계 - [동정 마리아] / ...|1| | 2022-11-04 | 장병찬 |
| 158614 | † 예수 수난 제4시간 (오후 8시 - 9시) - 성체성사 제정의 만찬 / 교회인가|1| | 2022-11-04 | 장병찬 |
| 158613 | ★★★† 10. 하느님의 뜻 안에는 메마름이나 유혹, 결함 따위가 도무지 들어오지 못한다. ...|1| | 2022-11-04 | 장병찬 |




게시판 운영원칙
Help Desk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