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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매일미사 묵상] 꾸짖음과 용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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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카엘 [mikael6424] 쪽지 캡슐

2022-11-07 ㅣ No.158671

꾸짖고, 용서하라

 

 오늘 복음에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십니다. 

 

"네 형제가 죄를 짓거든 꾸짖고, 회개하거든 용서하여라."

 

이 구절은 죄와 꾸짖음, 그리고 회개와 용서에 대해 생각하게 합니다.

 

복음 전문을 읽으며, 

꾸짖음과 용서는 어떻게 행해야 할지 묵상해봅니다. 

 

아래 문구를 누르시면 묵상글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묵상글 보러가기(클릭)



† 성부와 성자와 성령의 이름으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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